탄소발자국 주범 신발 고무창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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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교류위원회 작성 1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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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량 절반 가까이 줄여도 성능 그대로
독일의 제조업체 BASF가 탄소배출량을 41%나 줄인 새로운 아웃솔(신발 바닥창)을 출시했다. 상하이에서 열린 CHINAPLAS 2026 무역박람회에서 스포츠 신발용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아웃솔을 출시해서 기존 고무의 대안으로 내세웠다. 접지력, 마모, 가공 등은 기존 다른 제품과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 고무와 비교할 만한 젖은 상태에서의 마찰력, 고온에서 향상된 내마모성, 재활용 가능성 등에서 좋은 성능을 보이는 소재였다. 아웃솔은 대표적인 대량 부품으로서, 이 소재의 혁신적인 변화로 인해 업계에 변화가 예상된다.

고무를 훨씬 적게 사용한 BASF사의 아웃솔. 사진 BAS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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