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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과 표고차 1천 미터 이상 산은 총 7,15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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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교류위원회 작성 1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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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부스, 대한민국 남한은 총 8개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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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리부’ 7,151개가 표시된 지도. 이미지 월드리부스.



대한민국 남한에서 ‘주변과 표고차 1천 미터 이상’ 되는 산은 총 8개로 집계했다.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덕유산, 화악산, 가지산, 백운산, 무등산이다. 


북한에는 백두산을 포함해 총 11개였다. 이 내용은 ‘월드 리부스’라는 웹사이트에서 지난 2024년 12월 발표한 내용이다. 


‘리부’란 숫자 1,000을 뜻하는 인도네시아/말레이어다. 전 세계적으로는 총 7,151개가 집계됐다.


 백두산이 표고차 2,592m였고, 한라산은 1,947m, 지리산은 1,696m였다. 이들은 지난 2월 달의 리부를 계산해 봉우리는 총 3,670개, 네거티브 리부스 즉 아래 방향으로의 표고차라고 할 수 있는 분화구 11,003개를 집계했다. 


그에 따르면 달에서 가장 표고차가 큰 봉우리는 달 뒤편에 있는 달의 최고봉이기도 한 엥겔가르트알파 분화구의 셀레네봉이다. 해발 19,914m에 표고차는 11,001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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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뒤편에 있는 엥겔가르트 분화구와 달 최고봉 셀레네봉. 셀레네봉은 둥그스름하게 솟아 있어 정점을 육안으로 식별하기는 쉽지 않다. 사진 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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